작성한 대본이 실제로 몇 분 분량인지 촬영 전에 확인합니다. 공백을 제외한 글자 수와 사용자의 분당 말하기 속도를 이용해 예상 낭독시간, 목표 영상 길이에 필요한 분량과 도입부 글자 수를 계산합니다.
붙여넣은 대본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이 기기에 저장을 선택하지 않으면 페이지를 닫을 때 입력 내용이 사라집니다.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
본인이 실제 대본 1분을 읽었을 때의 글자 수를 먼저 확인하고 슬라이더에 입력하면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설명형 영상, 인터뷰, 쇼츠처럼 말하기 방식이 다르면 각각 다른 속도를 사용하세요.
침묵, 화면 시연, 효과음과 장면 전환 시간은 글자 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시연 장면이 많은 영상은 계산된 낭독시간보다 실제 영상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분량을 줄일 때의 순서
- 같은 의미가 반복되는 문장을 찾습니다.
- 결과 이해에 필요하지 않은 배경 설명을 뒤로 옮깁니다.
- 화면으로 보여줄 수 있는 설명은 내레이션에서 줄입니다.
- 결론과 다음 행동을 한 문장씩 남깁니다.
첫 30초 훅으로 이어가기
도입부 목표 글자 수를 확인한 다음 첫 30초 훅 설계기에서 시청자, 문제, 결과와 증거를 입력하세요. 만들어진 초안을 대본 앞부분에 붙이고 다시 전체 시간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분당 300자가 표준인가요?
공식 표준이 아닙니다. 기본 조작값일 뿐이며 말하기 습관에 맞게 반드시 조정해야 합니다.
대본이 저장되나요?
기본적으로 저장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이 기기에 저장을 체크한 경우에만 현재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